분석 방법론
최종 업데이트: 2026-08-09
본 페이지는 FactTube Korea의 지표가 자의적 판단이 아니라 공개된 정량 기준으로 산출됨을 밝히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지표는 사실 판정이 아닌 계량적 언어 패턴 통계입니다.
1. 데이터 파이프라인
공개 데이터를 다음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유튜브·뉴스 공개 메타데이터 수집 → 대규모 언어 모델(LLM) 요약 및 키워드 추출 → 정량 지표 산출 → 통계 결과 저장. 댓글 원문은 감성·키워드 통계 산출 직후 파기하며 통계 수치만 보관합니다.
2. 지표 산출 방식
지표는 공개된 키워드 사전(정규식) + LLM 요약의 조합으로 계산되는 0~100 범위의 통계 수치입니다. 예:
- 언어 패턴 지수: 특정 표현·키워드의 사용 빈도를 계량화한 수치(예: 선동성 언어 사용 빈도). 채널의 도덕성 판정이 아니라 표현 패턴의 통계입니다.
- 뉴스-유튜브 괴리율(KCG): 같은 시기 기성 언론과 유튜브가 다루는 키워드의 정량적 차이를 집계한 지수.
- 진영별 집계·추이: 개별 채널 낙인보다 진영·매체군 단위의 평균·추세를 우선 제공합니다.
3. 방법론 버전 관리 및 커버리지 공시
- 버전 관리: 키워드 사전·산출 공식이 바뀌면 방법론 버전을 갱신하여, 같은 대상의 지표가 임의로 오르내리지 않도록 추적합니다.
- 커버리지 공시: 특정 일자에 분석이 완료된 비율을 함께 표시하여, 데이터가 부분적일 때 이용자가 신뢰도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4. 표본 크기 기준
같은 비율이라도 근거가 된 표본이 다르면 신뢰도가 다릅니다. 영상 2편 중 2편이 한쪽이면 ‘100%’가 되지만, 그 100%와 60편 중 60편의 100%는 다른 사실입니다. 비율의 표준오차는 대략 √(p(1−p)/n) 이므로:
- n=100 → 약 ±5%p — 표기한 소수점이 의미를 가집니다.
- n=30 → 약 ±9%p — 한 자릿수 차이는 노이즈입니다.
- n=10 → 약 ±16%p — 순위 자체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30편 미만은 ‘표본 적음’으로 표시하고, 10편 미만은 해석 문장을 만들지 않습니다.수치는 그대로 보여드리되(감추지 않습니다) “한쪽이 독점한다” 같은 판단은 붙이지 않습니다. 문장은 수치보다 강하게 읽히기 때문에, 배지만 달아서는 이미 단정한 문장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비율의 분모도 함께 밝힙니다. 진영·전망 편중은 입장이 드러난 영상만 세므로, 그 키워드가 나온 전체 영상 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예: 총 3편 중 방향이 드러난 것은 2편). 큰 쪽 숫자만 보이면 근거가 실제보다 두터워 보이므로 두 값을 나란히 표시합니다.
5. 채널명 공개 기준
분석 대상 채널은 두 갈래로 나누어 표시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화면에서 ‘언론사’ 표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언론사 법인 채널 — 실명 표시: 방송사·전국일간지· 시사주간지 등 언론사 법인 명의로 운영되며, 채널명이 특정 진행자 개인의 이름·브랜드가 아닌 공식 채널입니다. 언론 보도에 대한 비평은 공적 사안이고, 어느 언론사인지 알 수 없으면 ‘언론 괴리율’ 지표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그 밖의 채널 — 이름 비공개: 개인·논평 채널은 채널명 일부만 표시하고, 채널 주소·영상 주소는 제공하지 않으며, 영상 제목에 채널명이 포함된 경우 그 부분을 제거합니다. 이 지표들은 언어 패턴에 대한 통계적 추정이며 특정 채널에 대한 사실 판정이나 평가가 아니어서, 실명과 함께 제시될 경우 그렇게 오인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적용 위치: 이 구분은 화면 표시가 아니라 서버에서 적용됩니다. 비공개 대상 채널의 실명과 채널 식별자는 브라우저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개발자 도구로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한계: 비공개 처리가 완전한 익명화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표시되는 첫 글자, 구독자 규모대, 다루는 주제를 종합하면 좁은 후보군에서 추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구독자 수를 정확한 값이 아니라 구간으로만 표시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채널 운영자 본인이 자기 채널의 표시 방식에 이의가 있으면 이의제기 절차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6. 한계와 면책
지표는 기계적 통계 출력물로 오탐이 있을 수 있으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 지표는 절대값보다 추이로 해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지표에 이의가 있으면 이의제기 절차를 이용해 주세요. 자세한 면책은 이용약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